영선중학교 로고이미지

영선뉴스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체육관 가득 울려 퍼진 "대~한민국!".. 학생들과 함께한 월드컵 1차전 승리의 감격
작성자 정대호 등록일 26.06.12 조회수 19
첨부파일

KakaoTalk_20260612_151403175

KakaoTalk_20260612_151403175_02

12일 오전 11시, 영선중학교는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 상대인 체코와의 경기를 교사와 학생 모두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체육관을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대형 스크린 앞에 모인 학생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열띤 응원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학교로 그대로 옮겨왔다. 후반 14분, 체코의 선제골이 터지며 체육관에서는 일순간 아쉬운 탄식이 흐르기도 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간절한 응원에 보답하듯 후반 22분 황인범 선수의 멋진 동점 골이 터지는 순간 체육관은 터질 듯한 환호성으로 들썩였고, 이어 후반 35분 오현규 선수의 극적인 역전 골이 골망을 흔들자 학생들은 서로 껴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단체 응원은 학업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공동체 의식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현장이 되었다.

다음글 '찾아가는 교내 E-스포츠 대회'로 열기 가득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