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교내 E-스포츠 대회'로 열기 가득한 현장 |
|||||
|---|---|---|---|---|---|
| 작성자 | 정대호 | 등록일 | 26.06.12 | 조회수 | 23 |
| 첨부파일 | |||||
|
상시 부스 체험으로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 1대1 아레나 · 리그 오브 레전드 문도 피구 · 브롤스타즈 10인 체험 · 스테핀 1대1 대결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학생회에서 E스포츠에 관해 잘 모르는 학생들도 즐기기 위한 부스 체험 공간을 만들어 양세찬 게임과 M&Ms 높이 쌓기 대결 체험을 만들었다. 무대에 중계된 경기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예선 및 결승, 브롤스타즈 결승전, 스테핀 4강부터 결승으로 이루어졌고, 이벤트 경기로 교내에 있는 발로란트 프로 지망생과 골드 이상의 실력을 갖춘 학생 두 명과의 대결도 펼쳐졌다. 번외 경기로 여학생들의 브롤스타즈 대결도 함께 치뤄졌다.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을 넘어, 친구들과 전략을 짜고 협동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 이전글 | 체육관 가득 울려 퍼진 "대~한민국!".. 학생들과 함께한 월드컵 1차전 승리의 감격 |
|---|---|
| 다음글 | 초여름 저녁을 물들인 밴드부의 '낭만 버스킹'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