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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영선중학교에서 인문의 길을 묻다...SBS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
작성자 정대호 등록일 26.04.08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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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인간다움'의 가치를 찾는 교육 현장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영선중학교는 지난 3월 31일, SBS에서 제작 중인 'AI 시대 인문교육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에서 영선중학교는 기술 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와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선보였다. 특히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통찰력을 키우는 토론 수업과 인문학적 소양 교육 현장이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겼다.

영선중학교 관계자는 "미래 세대에게 AI는 도구일 뿐, 이를 다루는 철학적 기반은 결국 인문학에서 나온다"며 이번 다큐멘터리 참여의 의의를 밝혔다. 

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은 4월 1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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