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서툴지만 따뜻한 아침방송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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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등록일 26.04.07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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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부 학생들이 아침마다 교내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이라 아직은 목소리도 조금 서툴고, 진행도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친구들을 위한 학생들의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방송을 위해 직접 대본을 쓰고, 어떤 음악이 아침과 잘 어울릴지 고민하며 선곡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기분 좋게 열어 주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하는 그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